원미연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입력 2024. 02.15. 13:07:17

원미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원미연이 모친상을 당했다.

원미연의 소속사 측은 15일 셀럽미디어에 “원미연 씨의 어머니는 지병 중 지난 14일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미연 씨는 슬픔 속에서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신촌장례식장 11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8시, 장지는 여주 가족묘다.

원미연은 1989년 ‘혼자이고 싶어요’로 데뷔, ‘이별여행’ ‘조금은 깊은 사랑’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4년 방송국 엔지니어 박성국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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