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 측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 검토 중"[공식]
- 입력 2024. 02.16. 11:38:0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현빈의 드라마 복귀 소식이 수면 위에 올랐다.
현빈
16일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배우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현빈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놓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작비 480억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등의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현빈이 차기작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을 확정 지을 경우,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춘다.
현빈은 지난 2003년 KBS2 드라마 '보디가드'로 데뷔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사랑의 불시착'과 영화 '공조', '역린'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2년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