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네이션, 2024년 첫 주자 공개…'라우드' 출신 다니엘 지칼
- 입력 2024. 02.16. 13:14:1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피네이션(P NATION)의 2024년 첫 활동 주자가 베일을 벗었다.
다니엘 지칼
16일 피네이션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아티스트 영상을 공개하고 다니엘 지칼(Daniel Jikal)의 데뷔를 공식화했다.
공개된 영상은 앞서 공개된 '코드 네임 : 프레시(CODE NAME : Fresh)' 콘텐츠와 교차 편집되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다니엘 지칼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던 모습과 반대로 컬러풀한 패션과 자연스러운 포징을 선보이며 신선함을 한층 어필했다.
다니엘 지칼은 지난 2021년 방영된 SBS '라우드'에 출연해 이미 한차례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방송 당시 한국으로 여정을 떠난 심경을 담아낸 단편 영화와 이에 삽입된 배경 음악을 직접 제작해 심사위원진의 환호와 감탄을 자아냈다.
다니엘 지칼은 이후 진행된 경연에서도 뛰어난 메이킹 능력으로 호평 받은 것은 물론, 랩과 퍼포먼스 실력까지 꾸준하게 상승 곡선을 그려 기대를 모았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악과 영상 두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올라운더'로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피네이션을 만나 성장한 다니엘 지칼이 '힙합 뉴 제너레이션'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다니엘 지칼은 순차적으로 데뷔 앨범과 관련된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