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락실' 시즌3 나올까…이영지 "우리 스케줄 문제가 아니라 나PD 때문"
입력 2024. 02.16. 20:30:18

채널십오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이영지가 '지락실' 시즌3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유튜브 채널십오에는 '나영석의 와글와글'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뿅뿅 지구오락실(이하 '지락실')'에서 활약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이제 저희 버리셨냐. 저희 tvN에서 유튜브로 전락했냐"라며 "저희 이사님이랑 통화할 때 그렇게 미안해 하셨다고 하더라. 솔직히 얘기해 보시라. 저희 말고 새 식구가 생겼냐. 또 다른 복권이 생기셨냐"고 말해 웃음케 했다.

이어 "안절부절 못하시는 거 보니까 맞다. 언제는 또 10년 함께하자고 하셨으면서"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안유진은 "이제 5년으로 줄었다고 하더라"라고 갑작스러운 발언에 모두가 놀라기도.

이영지는 "확실히 하자. '지락실' 시즌3는 저희 스케줄 문제가 아니라 나영석 PD의 스케줄 문제"라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우리도 너무 아쉽다. 너무 찍고 싶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십오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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