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더 큰 공연장에서 만나자는 약속 지켜…긴장되고 떨린다"
- 입력 2024. 02.17. 18:24:5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단독 팬 콘서트를 개최한 소감을 밝혔다.
차은우
차은우는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팬콘서트 '2024 저스트 원 텐 미닛 '미스테리 엘리베이터'(2024 Just One 10 Minute 'Mystery Elevator')'을 개최했다.
이날 차은우는 "이렇게 가까이서 만나는 건 오랜만인데, 너무 반갑다.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긴장도 많이 하고 밤잠도 설치면서 너무 떨렸다. 며칠 전에 첫 솔로 앨범이 발매가 됐지 않았나. 현장에서 단독으로 공개하는 무대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9년에 시작해 벌써 4년째 공연이다. 그때 더 큰 공연장에서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지킨 것 같다. 의욕이 컸다. 아스트로로 데뷔해, 무대를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팬미팅이 아닌 팬콘을 준비해봤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지난 투어는 마지막을 서울에서 장식했는데 이번에는 시작을 서울에서 하면서 의미를 더하고 싶었다. 시작을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