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이, 사칭 피해 토로 “투자권유·광고 절대NO…법안 만들어지길”
- 입력 2024. 02.18. 20:12:4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송은이
송은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어떤 경우에도 투자권유, 광고, 하지 않는다. 명백한 불법 광고이기에 신고도 하고 SNS에 조치를 취하는 요청도 했지만 쉽지 않다는 답만 받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발 여러분 절대 속지 마시라. 부모님들, 어르신들께도 말씀드려달라”면서 “관련 법안도 꼭 만들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은이는 지난해에도 자신을 사칭한 사기 광고와 불법 도용에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송은이 외 유재석, 규현, 엄정화 등도 사기 피해를 호소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