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소송 中' 티아라 출신 아름, 새 출발 신호탄 "솔로 발매 예정"
- 입력 2024. 02.19. 10:41:0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이 솔로 데뷔를 예고했다.
아름
아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솔로 앨범 발매 소식과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어릴 적 풋풋했던 아이돌 데뷔 후 귀여웠던 아름이부터 배우의 길도 준비 중인 성숙해진 지금의 아름이까지 변치 않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새로운 팬분들께 겸손함을 잊지 않고 사랑을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조만간 제 솔로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는 말과 함께 "곧 팬미팅에서 만나자"고 덧붙였다.
아름은 지난 2012년 그룹 티아라의 새 멤버로 합류했으나 이듬해 7월 탈퇴했다. 이후 그는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지난해 12월 10일 아름은 전남편과 이혼 소송 중이며, 소송이 끝나는 대로 현재 남자 친구와 혼인신고를 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