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이슈] 전현무→한예슬, 뜬금 없는 결혼설 해프닝에 해명까지
- 입력 2024. 02.19. 11:38: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한예슬이 각각 열애설, 결혼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이를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지만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전현무-한예슬
전현무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4일 열린 서울 2024 서울패션위크에서도 같은 반지를 착용하면서 일각에서는 커플링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또한 전현무가 MC로 출연 중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올해 결혼운이 있다는 신년 운세로 열애설에 더욱 불을 지폈다.
급기야 결혼으로 인해 솔로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하는 설까지 나오게 됐다. 이에 전현무 측은 "반지는 열애설 및 결혼설과 상관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와 별개로 한예슬 역시 결혼설이 불거져 화제가 됐다.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웨딩 사진 작가와 만난 사진을 공개하며 "내가 지정한 웨딩 사진 작가"라고 올렸다. 그러면서 결혼을 준비하며 사진작가 피터 애쉬리와 만남을 가졌다는 추측이 이어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단순 친분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예슬은 "저 결혼 준비 안 해요"라며 "친구랑 장난 치는 거예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결혼 적령기를 넘긴 전현무도,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한예슬은 4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해 온 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러나 이들이 직접 해명하면서 열애·결혼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며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