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두 번째 월드투어 '싱크 : 패러렐 라인' 개최
입력 2024. 02.19. 14:04:52

에스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에스파가 두 번째 월드 투어로 2024년 활동에 시동을 건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의 월드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의 일정을 공개했다.

에스파는 오는 6월 29일과 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 총 13개 지역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다면화된 평행 세계관으로 확장되는 에스파의 새로운 세계관에서 착안한 콘셉트로 진행,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화려한 연출을 예고했다.

에스파는 지난해 첫 월드 투어 '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라인'(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을 개최, 북미, 유럽, 아시아를 포함해 전세계 21개 지역에서 31회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역량을 입증했던 바. 이번 두 번째 월드 투어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4 에스엠씨유 팰리스 @도쿄(2024 SMTOWN LIVE 2024 SMCU PALACE @TOKYO)'에 참여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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