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새로운 시도와 시작, 우리의 성장 느껴질 것"
입력 2024. 02.19. 14:33:25

르세라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가 신보를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르세라핌의 미니 3집 '이지(EAS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허윤진은 "올해 첫 앨범이라 굉장히 설레면서도 긴장된다. 지난해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도 '르세라핌이 이런 것도 할 수 있냐'는 반응이 나오도록 열심히 했으니까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채원은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 이후로 9개월 만에 컴백했다. 단독 투어도 하고 음원차트 1위도 했는데, 그동안 보여드렸던 것과 또 다른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기대케 했다.

카즈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내면에 집중했다. 르세라핌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새로운 시도에 많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사쿠라는 "르세라핌의 성장이 잘 드러난 앨범이 될 거 같다. 무대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높다"고, 홍은채는 "이번에 많은 분들을 놀래켜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메시지, 음악 등 모두 색다름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르세라핌의 또 다른 시작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르세라핌의 미니 3집 '이지'는 오늘(1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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