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타이틀곡, 듣자마자 찢었다고 생각…은은한 중독성有"
입력 2024. 02.19. 14:52:52

김채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가 타이틀곡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르세라핌의 미니 3집 '이지(EAS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김채원은 타이틀곡 '이지'에 대해 "첫 소절을 뜯고 '찢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좋았던 곡"이라고 밝혔다.

카즈하는 "듣자마자 힙하다고 생각했다. 이전에 우리의 노래들은 중독성이 강했다면 '이지'는 은은한 중독성이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윤진은 "너무 좋아서 씻을 때도 듣고, 시도때도 없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빌보드 '핫100'에 올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르세라핌의 미니 3집 '이지'는 오늘(1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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