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2세=딸?…♥강재준 닮았으면" (컬투쇼)
입력 2024. 02.19. 15:14:29

'컬투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이 임신 소감을 밝혔다.

19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코미디 이은형,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 김민경은 홍윤화와 함께 이은형, 강재준의 2세 '깡총이'의 성별을 추측했다.

DJ김태균은 이은형에게 "누구 닮았으면 좋겠냐?"라고 물었다. 그는 "저는 다 재준 오빠를 닮았으면 좋겠다"며 "다리 길이는 저 닮았으면 좋겠다. 오빠가 오다리가 심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은형은 "14주 됐다"며 먹고 싶은 음식으로 '단 음식'을 꼽았다.

김태균은 "당기는 음식으로 아이 성별을 알 수 있다"며 "과일이 당기면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은형이 "고기가 전혀 먹고싶지 않다"고 밝히자, "고기를 안 먹고 싶으면 딸이다"라고 자기 생각을 번복했다.

다른 패널들도 "TV에서 보는 임산부처럼 신 거만 당긴다"는 이은형의 말에 입을 모아 "딸인 것 같다"고 아이의 성별을 예측했다.

이에 그는 "딸도 좋고 아들도 좋고 건강하게만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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