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페스트 화랑, 사생활 논란에 "깊이 반성…SNS 유포된 내용은 사실 아냐"[공식]
- 입력 2024. 02.20. 09:29:4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템페스트 멤버 화랑이 사생활 논란에 입을 열었다.
템페스트 화랑
20일 소속사 위에화는 템페스트 공식 팬카페를 통해 "SNS를 통하여 유포된 아티스트 화랑 사생활 관련하여 말씀드린다"며 "화랑이 해당 장소(클럽)에 방문한 것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SNS에 유포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위에화 측은 "이후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겠다 다짐했으며, 당사와 아티스트 화랑은 이러한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앞서 SNS 상에 화랑이 영상통화 팬사인회에서 팬으로부터 "클럽에서 봤다"는 말을 듣고 "클럽에 갔지만 나쁜 짓은 안했다"고 말하는 영상이 퍼졌다. 영상을 게재한 A씨는 자막에 화랑과 같이 있던 다른 아이돌 멤버의 이름과 테이블 계산은 어떻게 했는지 자막으로 편집해 올려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한편 화랑은 오는 21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MC로서 첫 발을 디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