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선언' 송승현, 6월 새 신랑 되나?…"美서 가업 이어 받는다"
- 입력 2024. 02.20. 09:38:3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은퇴 선언을 한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배우 송승현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송승현
20일 한 매체는 송승현이 오는 6월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승현은 결혼 뒤 미국에서 요식업에 종사하는 예비 장인의 가업을 물려받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 15일 송승현은 자신의 SNS에 "고민 끝에 연예계를 떠난다. 한국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자 한다"며 "나를 위해 하루하루 매일 달릴 수 있는 건강한 규칙적인 새로운 삶을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돌연 은퇴를 발표했다.
송승현은 지난 2009년 FT아일랜드에 기타리스트로 합류, 2019년 전속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뮤지컬 '잭 더 리퍼', '삼총사'를 비롯해 연극 '여도'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승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