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물' 신동엽 "네덜란드·독일 性 첫인상, 공포"
- 입력 2024. 02.20. 20:28:5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서구의 개방적인 성인문화에 충격을 표현했다.
'성+인물: 네덜란드, 독일 편'
20일 진행된 넷플릭스 '성+인물: 네덜란드, 독일 편' 온라인 성+인물회담에 MC 신동엽, 성시경, 김인식 PD와 스페셜 게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참석했다. 행사 진행은 백은하 배우 연구소 소장이 맡았다.
이날 신동엽은 "네덜란드, 독일에 가기 전에 겁도 나고 궁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직접 접했을 때 처음에는 공포로 다가왔는데, 설명을 듣고 나니 '이렇게까지 다를 수 있구나' 생각했다"고 개방적인 성인문화에 대한 첫인상을 이야기했다.
이어 신동엽은 "나중에는 그냥 즐거웠다"며 고정관념을 놔버리고 즐겼다고 전했다.
'성+인물'은 신동엽, 성시경이 미지의 세계였던 성(性)과 성인문화 산업 속 인물을 탐구하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
일본과 대만에 이어 유럽 편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암스테르담의 홍등가'를 시작으로 '폴리아모리(다자간 연애)까지 다양한 문화와 인물을 다룰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