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김동전' 세 남자, 고베 우정 여행…우영 "다 세호 형 마음대로"
- 입력 2024. 02.20. 23:24:2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주우재, 우영, 조세호가 우정 여행을 떠났다.
'오늘의 주우재'
20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이 여행 괜찮은거야? [하남자 여행 in 고베 1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하남자 여행 in 고베'는 최근 종영한 KBS2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의 세 남자 주우재, 조세호, 우영의 일본 여행기를 그렸다.
이날 주우재는 "'홍김동전' 끝나고 우정 여행처럼 남자 셋이서 일단 가볍게 다녀오자고 했다"며 우영, 조세호와 일본 고베로 향했다.
앞서 고베에 자주 온다고 밝힌 조세호는 자신있게 돈가스 집을 추천했다. 돈가스를 흡입하는 주우재를 보며 "웬일로 이렇게 잘 먹냐"고 놀란 그는 "추천한 곳에 같이 간 일행들이 맛있다고 할 때 기분이 좋다"고 뿌듯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여러 여행지 중 고베를 추천한 이유로 "나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던 우영은 '하남자 여행'의 콘티가 있었다며 "우재 형이 '편하게 가자'더니 콘티가 탄탄해서 긴장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 사람(조세호) 마음대로 다한다"고 호통을 쳐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