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측 "중소건설사 사내이사? 가족 회사일 뿐"[공식]
입력 2024. 02.21. 13:23:32

박민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박민영 측이 중소건설사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는 셀럽미디어에 "박민영이 중소건설사 사내이사라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해당 회사는 박민영 가족이 운영하는 곳으로, 건물 임대업을 하는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비즈한국은 박민영이 가족이 운영하는 건설사의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민영은 2018년 6월 처음 사내이사로 등재돼 2021년 6월에 임기가 끝났으나 2023년 4월 다시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는 여행업에서 부동산 임대업으로 바뀌었으며, 사명도 네 차례 변경됐다.

특히 원스톤의 소재지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법인 소유 건물로, 이 건물 1층에는 빗썸 관계사 아이티의 직영 휴대전화 매장이 자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민영 측은 전 연인 강종현 씨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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