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골때녀', 'FC구척장신' 사상 첫 강등…시청률 5.2%
- 입력 2024. 02.22. 09:10:0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골때녀'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시청률 5.2%(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4회 슈챌리그 최후의 매치가 펼쳐졌다. 슈퍼리그 승격을 노리는 '탑걸'은 '구척장신'과의 경기 전반전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후반전 역전에 성공하며 슈퍼리그에 입성을 확정 지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로써 '구척장신'은 챌린지 리그 첫 강등을 맞이했다.
'골때녀'는 지난 방송 대비 0.4%포인트 하락한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동시간대 타 프로그램을 제치기에는 넉넉했다.
한편, 동시간 대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4.4%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