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다큐멘터리 시리즈, 3월 28일 첫 공개
입력 2024. 02.22. 09:31:04

제이홉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티빙이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새로운 다큐멘터리 시리즈 '호프 온 더 스트리트(HOPE ON THE STREET)'를 국내 독점 공개한다.

오는 3월 28일 공개를 앞둔 '호프 온 더 스트리트'는 방탄소년단(BTS)의 메인 댄서 제이홉이 준비한 프로젝트로, 그의 예술적 뿌리인 '스트리트 댄스' 장르를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제이홉은 3월 29일 발매 예정인 동명의 스페셜 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리트 VOL.1'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유기적으로 기획·제작해, 춤이라는 소재를 토대로 자신의 음악 메시지를 표현하는 방식을 택했다.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트랙의 개수와 같은 숫자인 총 6화로 구성된 이번 다큐멘터리는 제이홉이일본 오사카,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한국 서울·광주에서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과 춤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지난 18일 제이홉의 생일에 맞춰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 예고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호프 온 더 스트리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 예고 영상은 지난 2015년 제이홉이 공개한 댄스 연습 일지 ‘호프 톤 더 스트리트’ 속 모습을 보여주며, 월드 클래스 아티스트로 성장한 제이홉의 모습들을 가득 담아낼 것을 예고했다..

방탄소년단 메인 댄서 제이홉의 다큐멘터리 '호프 온 더 스트리트'는 3월 28일 자정 티빙에서 첫 공개되며 매주 목, 금요일 각 1회씩 총 3주에 거쳐 만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