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오늘(22일) 르세라핌·문별·비비·유겸·주찬·투어스
- 입력 2024. 02.22. 10:03:1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풍성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엠카운트다운'
2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르세라핌(LE SSERAFIM)의 컴백 무대가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은 미니 3집 'EASY'(이지)를 발매한 르세라핌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Swan Song'(스완 송) 두 곡의 무대를 갖는다. 이번 신보를 통해 르세라핌이 보여줄 유연하고 변화무쌍한 음악성에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모인다.
첫 솔로 정규앨범 'TRUST ME'(트러스트 미)로 컴백한 유겸(YUGYEOM)도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한다. 타이틀곡 '1분만'은 유겸 특유의 매력적인 그루브와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오늘 무대에서 어떤 차별화된 존재감을 각인시킬지 주목된다. '1분만'으로 돌아온 유겸의 컴백 무대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방송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문별도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인다. 데뷔 10년 만에 솔로 정규앨범 'Starlit of Muse'(스타릿 오브 뮤즈)를 발매한 문별은 타이틀곡 'TOUCHIN&MOVIN '(터친 앤 무빈) 무대를 준비한다. 펑키한 기타와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을 통해 문별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한다는 계획이다.
비비(BIBI)의 컴백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더블싱글 '밤양갱' 속 동명의 타이틀곡 '밤양갱' 신곡 무대를 꾸미는 것. 현재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새로운 러브송으로 주목받는 것은 물론 이효리, (여자)아이들 소연 등 스타들이 다양한 '밤양갱'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인기몰이 중인 '밤양갱'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룹 골든차일드 주찬도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다. 주찬은 애절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어떤가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깊은 낭만과 여운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신예 보이그룹 TWS(투어스)는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Sparkling Blue'(스파클링 블루) 수록곡 'BFF'로 인기몰이를 이어간다. 여섯 멤버의 밝고 명랑한 면모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박건욱과 한유진이 스페셜 MC로 출격을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를 더한다. 지난해 9월 '엠카운트다운' MC로 발탁돼 활약하고 있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더불어 세 사람이 어떤 3MC 호흡을 보여줄지 오늘 방송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