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막걸리 '경착주 12도', 출시와 동시에 초도 물량 완판
입력 2024. 02.22. 16:54:46

성시경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성시경 막걸리가 출시와 동시에 완판됐다.

성시경이 술을 향한 진심을 담아 만든 '경탁주 12도'가 온라인 판매 첫날인 22일 오전 11시 오픈과 동시에 초도 물량 전체가 소진되는 완판 기록을 세웠다.

이날 만 19세 이상 성인 인증과 주문 구매 수량을 제한했음에도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경탁주 12도'는 쌀 함유량이 46% 이상인 전통주로 쌀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 물에 거의 희석하지 않은 고도수 막걸리다.

한편 성시경은 자신의 이름을 딴 주류 브랜드 '경'(璄)을 론칭하고, 첫 주류제품으로 '경탁주 12도'를 출시했다. 그는 다양한 주종의 상품들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케이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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