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다 이루어지니'로 첫 특별출연 나서나…소속사 "확인불가"[공식]
- 입력 2024. 02.23. 11:51:3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송혜교의 데뷔 첫 특별출연이 성사될까.
송혜교
23일 한 매체는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송혜교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을 마쳤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UAA 측은 셀럽미디어에 "특별 출연 관련해서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의 인연은 KBS2 2016년 작 '태양의 후예'부터 이어졌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소문났다.
'다 이루어질지니'에 송혜교가 얼굴을 비출 경우, 그는 데뷔 28년 만에 첫 특별출연에 나서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노개런티 두바이 촬영으로 김은숙과의 의리를 지킨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로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송혜교 이외에도 전여빈, 이진욱 등이 출연, 지난 22일 크랭크인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