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SM타운 공연에 아쉬움 토로 "개선 시급해"
- 입력 2024. 02.23. 14:26:0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SM타운 공연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최시원
최시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SM타운 공연. 카메라, 영상 전환은 개선이 시급함'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여러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4 에스엠씨유 팰리스' 도쿄 공연을 진행했다.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효연, 조미, 레드벨벳, NCT 드림, NCT 127, 에스파, 라이즈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진행했다. 하지만 공연 중 다소 불안정한 카메라 샷들이 잡히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시원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이재, 곧 죽습니다'에 특별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