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정한, 회복 후 복귀 "3월부터 스케줄 참여"
입력 2024. 02.23. 15:29:20

세븐틴 에스쿱스-정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이 부상이 호전되면서 스케줄에 함께 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꾸준히 치료받고 충분히 휴식한 결과 에스쿱스와 정한 모두 부상 부위가 다소 호전됐다"고 밝혔다.

에스쿱스는 지난해 8월 무릎 부위에 부상을 입었고 정한은 지난해 12월 발목을 다치면서 수술을 받았다. 재활 치료에 매진해온 결과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해도 괜찮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는 "정한과 에스쿱스는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인천('FOLLOW' AGAIN TO INCHEON)' 등 3월부터 예정된 세븐틴의 스케줄에 다시 참여한다"며 "다만, 부상 부위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일부 스케줄은 퍼포먼스 등에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최근 종영한 tvN '나나투어'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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