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 숨진채 발견…소속사 측 "입장 준비중"[공식]
입력 2024. 02.23. 17:41:38

신사동 호랭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41)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보도에 따르면 한 지인이 신사동호랭이와 연락이 닿지 않아 찾아갔다가 숨져 있는 신사동호랭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셀럽미디어에 "사망한 것이 맞다. 공식입장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신사동호랭이는 티아라, 에이핑크, 이엑스아이디 등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을 배출한 프로듀서다. 최근에는 걸그룹 트라이비를 론칭해 새 싱글 '다이아몬드'로 지난 20일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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