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연민지, 3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현직 형사
입력 2024. 02.24. 16:44:24

연민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연민지가 3월의 신부가 된다.

24일 오센에 따르면 연민지는 오는 3월 2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그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경찰대를 졸업한 뒤 강력계 팀장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동창으로 1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연민지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에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듯한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연민지는 드라마 '펜트하우스2, '미스터 선샤인', '퍼퓸'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2년 10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 서유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민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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