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명·위키미키 김도연, 열애설 즉각 부인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종합]
- 입력 2024. 02.26. 10:07: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공명과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모두 부인했다.
공명-위키미키 김도연
26일 공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김도연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과거 같은 소속사로 친분이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김도연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금일 제기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위키미키 김도연에 관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로 친분이 있을 뿐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허위사실에 대한 억측과 루머 유포 및 재생산은 자제 부탁드린다"라며 "추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공명과 김도연이 최근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도연이 최근 위키미키 숙소에서 나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다고 했다. 또한 공명이 출연한 JTBC '멜로가 체질'에서 김도연이 특별 출연을 하면서 인연의 끈을 이어졌다고 했다.
한편 2013년 판타지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데뷔한 공명은 지난해 6월 영화 '시민덕희'로 복귀했다.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차기작을 확정 지었다.
김도연은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활동 기간이 만료되면서 그룹 위키미키로 재데뷔했다. 드라마 '지리산', '간 떨어지는 동거' 등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