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결혼 3년 만에 이혼 "양육권은 벤이"[공식]
입력 2024. 02.29. 09:55:53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벤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9일 소속사 BRD 커뮤니케이션 측은 셀럽미디어에 "벤이 이혼한 게 맞다"며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벤이 남편인 W 재단 이욱 이사장과 이혼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은 지난해 12월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 최종 이혼 신고만을 남겨뒀다.

이혼 사유는 남편의 귀책 사유 때문으로 알려졌다.

벤은 지난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 2012년 솔로 전향 후 '열애중', '헤어져줘서 고마워', '180도' 등 히트곡을 남겼다. 벤은 지난 2021년 6월 교제 중이던 이 이사장과 부부의 연을 맺고 지난해 2월 딸을 얻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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