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니키, 삼일절=쉬는 날 발언 사과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입력 2024. 03.01. 09:26:46

엔하이픈 니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엔하이픈 멤버 니키가 삼일절 관련 발언에 사과했다.

니키는 1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중요한 국경일인 삼일절에 대해 경솔하게 표현한 점 사과드린다”면서 “잘못을 깨닫고 해당 글은 바로 삭제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한 팬이 “한국은 삼일절이라 내일 쉰다”라고 하자 니키는 “빨간날이에요?” “부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후 니키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음에도 삼일절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을 뜻해 비난받았다.

한편 니키는 202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를 통해 엔하이픈으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