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삼일절 기념식 등장…제복 입고 애국가 제창
입력 2024. 03.01. 17:50:28

고우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남편이자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삼일절 기념식에 깜짝 등장했다.

1일 오전 유관순기념관에서는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이 방송 3사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해 사회 각계 대표, 주한 외교단, 시민, 학생 등 약 1200명이 자리했다.

육군 군악대 소속 고우림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고우림은 붉은색 제복을 입고 등장, 늠름한 모습으로 애국가를 제창했다. 고우림은 서울대학교 성악가 출신으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다.

고우림은 2022년 10월 김연아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20일 육군 현역 입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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