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세작' 조정석X신세경 사랑 확인…최고 7.8% 종영
입력 2024. 03.04. 10:05:56

'세작'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tvN '세작, 매혹된 자들'(극본 김선덕, 연출 조남국, 이하 '세작') 16회는 전국 기준 7.8%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인(조정석)과 강몽우(신세경)의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이인은 기대령 강몽우을 청 황제에게 보내는 대신 후궁으로 삼으라는 왕대비(장영남)의 말을 거역했다.

그러나 북경에 머무는 아버지 곁에 가고 싶다는 강몽우의 간청에 그를 청나라로 보냈다. 이들은 아홉 달 뒤 아름드리나무 아래서 재회하며 사랑을 완성했다.

'세작'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이 된 강희수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지난 3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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