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 "이수근과 전속계약? 결정된 바 없다"[공식]
- 입력 2024. 03.05. 15:32: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손잡을까.
이수근
5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수근과의 전속계약 보도와 관련 셀럽미디어에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수근은 지난 2012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왔다.
앞서 이날 오전 이수근이 SM C&C를 떠나 빅플랫닛메이드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이수근은 빅플래닛메이드 김동준 대표의 제안으로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준 대표는 지난해 상반기까지 SM C&C 대표직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가수 이무진, 허각, 하성운, 비오, 뉴이스트 렌, 그룹 비비지 등이 소속 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