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온유, 태민에 이어 SM 떠나나…전속계약 만료설
- 입력 2024. 03.05. 16:41: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과 온유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날 전망이다.
샤이니 온유-태민
5일 가요계에 따르면 태민은 이달 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태민은 향후 새로운 둥지에서 가수로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후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빅플래닛 측은 셀럽미디어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멤버 온유까지 올해 상반기 SM과 전속계약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개인 활동은 별도로 이어가지만, 샤이니 팀 활동은 SM와 계속할 전망이다. 그러면서 나머지 멤버인 키와 민호의 행보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SM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샤이니는 지난 2008년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셜록', '드림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샤이니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온유는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