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래닛메이드 측 "샤이니 태민 영입? 결정된 바 없어"[공식]
입력 2024. 03.05. 17:46:16

샤이니 태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샤이니 태민의 이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5일 셀럽미디어에 "샤이니 태민의 이적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태민이 이달 말 16년 동안 머물렀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하고 빅플래닛메이드로 이적할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같은 그룹 멤버 온유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도 함께 전해져 향후 샤이니 완전체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SM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한편 빅플래닛메이드에는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 허각, 하성운, 이무진, 비오, 렌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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