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샤이니 활동은 SM에서 지속…개별 계약은 멤버 원하는 대로"[공식]
- 입력 2024. 03.05. 18:42:4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샤이니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샤이니
SM은 5일 셀럽미디어에 "샤이니 활동은 SM에서 변함없이 지속되며, 개별 활동 계약은 멤버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호, 키는 그룹은 물론 개별 활동에 대해서도 당사와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고, 온유는 여러 방향을 열어놓고 모색 중이다. 태민과의 전속 계약은 3월 말 종료되며, 태민의 종료 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 전으로,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태민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SM을 나와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고 보도가 나왔다. 이에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샤이니 태민의 이적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2008년 데뷔해 '산소 같은 너', '링딩동', '루시퍼', '뷰', '에브리바디'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