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혜, '인사하는 사이' 합류…열혈 싱글맘 정수현 役
- 입력 2024. 03.06. 09:13:0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윤혜가 한지민, 이준혁과 호흡을 맞춘다.
김윤혜
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김윤혜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인사하는 사이'(극본 지은, 연출 함준호)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강지윤(한지민)과 육아, 살림, 일까지 다 잘하는 싱글 대디 비서 유은호(이준혁)의 본격 케어 로맨스다.
김윤혜는 극 중 베스트셀러를 꿈꾸는 그림책 작가이자 싱글맘 정수현 역을 연기한다. 털털하고 씩씩한 성격의 소유자로 아들의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탓에 유치원의 모든 행사에 참여하는 그녀는, 우연히 같은 유치원 학부모로 만난 싱글대디 유은호와 든든한 육아 동지로 얽히는 인물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와 tvN '정년이'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던 김윤혜. 기존과 다른 결을 지닌 역으로 변신을 예고했던 그녀가 데뷔 후 첫 싱글맘 역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인사하는 사이' 2024년 방영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