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프로필 촬영 돌연 비공개 전환 "회사 내부 사정"
입력 2024. 03.06. 12:01:16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벤이 프로필 촬영 공개를 돌연 취소했다.

6일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일 예정된 벤의 프로필 촬영 현장 사진 취재를 부득이하게 비공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취재는 회사 내부 사정에 의해 취소됐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변동으로 일정에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벤은 지난 5일 이혼과 새 소속사로 이적 후 첫 행보로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에 나 관심을 모았던 바 있다.

앞서 벤은 지난달 29일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 3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귀책 사유는 남편에게 있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는다. 벤과 이욱 이사장은 현재 최종 이혼 선고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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