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급성 후두염으로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불참
입력 2024. 03.06. 13:49:49

김신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급성 후두염으로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불참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정모가 스페셜 DJ로 등장했다.

이날 정모는 "김신영이 급성 후두염으로 목소리가 전혀 안 나오는 상황"이라며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병원에 다녀오고 열심히 치료 중이다. 차도를 지켜보고 내일 방송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하루 빨리 복귀해 청취자들께 밝은 모습으로 인사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김신영은 최근 2년여간 진행을 맡아온 KBS1 '전국노래자랑' 하차하게 됐다. 이후 코미디언 남희석이 후임 MC를 맡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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