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운드' 이신영, 데뷔 첫 일본 팬미팅 '스페셜 데이' 개최
- 입력 2024. 03.06. 19:50:2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신영이 데뷔 첫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
이신영
6일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신영이 오는 4월 28일 도쿄에서 '이신영 재팬 퍼스트 팬미팅-어 스페셜 데이(LEE SINYOUNG JAPAN 1st FAN MEETING -A Special Day)'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신영은 드라마 tvN '사랑의 불시착' 5중대 하사 박광범 역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에서 방영되자 4차 한류 붐으로 떠오르며 이신영을 향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영화 '리바운드'가 오는 4월 26일 일본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신영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브라운관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모습은 물론, 꾸준히 응원해 주고 있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팬미팅 타이틀에 걸맞은 '스페셜 데이'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
이신영은 tvN '낮과밤',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을 비롯해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영화 '리바운드'에 출연해 라이징 배우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종영한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는 '김명하'로 열연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