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 '따로 또 같이' 우려에 "걱정마"
- 입력 2024. 03.06. 20:35:5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들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둔 가운데, 멤버 민호가 직접 팬들을 안심시켰다.
민호
6일 민호는 자신의 SNS에 하늘 사진과 함께 "걱정마"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5일 한 매체는 태민이 이달 말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만료되며,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태민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할 것이 유력하다고 알려졌으나,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이어 온유도 상반기 전속계약을 만료를 앞두었으며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샤이니 활동은 SM에서 변함없이 지속되며, 개별 활동 계약은 멤버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뷔 16주년을 앞두고 전해진 '따로 또 같이' 소식에 팬들의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 상황. 민호는 직접 걱정 말라는 메세지를 전하며, 샤이니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민호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