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최경환 子 리찬, 설움 폭발 "아무도 안챙겨준다"[Ce:스포]
입력 2024. 03.06. 20:55:00

'살림남'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최경환의 아들 리찬이가 둘째의 설움을 토로한다.

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경환 둘째 아들 리찬이의 설움이 폭발한다.

이날 둘째 리찬이는 동생들의 예능 발표회 준비를 도와주기 바쁜 엄마와 막내를 돌보는 형 사이에서 홀로 소외감을 느낀다. 엄마가 본인도 봐 줬으면 하는 마음에 관심을 끌다 오히려 혼나기만 한 리찬이는 "부모님이 동생은 아기라서 챙겨주고, 형은 첫째라서 챙겨주는데 난 챙겨주지 않는다"라며 둘째의 설움을 털어놓는다.

예능 발표회 당일 리찬이는 동생들의 공연을 보던 중 생긴 오해로 첫째 형 리환이와 다투게 된다. 아빠 최경환은 "너 자꾸 형한테 말 걸지 마"라며 둘째를 다그치고, 둘째는 "내가 먼저 안 그랬다"고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후 집에서 동생들과 놀던 리찬이는 본의 아니게 동생을 울리게 되고, 최경환에게 일대일 훈육을 받던 중 결국 울음을 터뜨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준형은 "엄마, 아빠가 사실 모든 상황을 일일이 볼 수 없어 오해가 생길 수 있다"며 최경환 부부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기도 한다.

계속되는 오해로 인해 속상해진 둘째 리찬이는 엄마 박여원 앞에서 울분을 토한다. 평소에도 오형제 중 둘째라는 이유로 형, 동생에게 밀리며 서러움을 참아왔던 리찬이는 충격적인 말을 하고 마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리찬이의 발언은 과연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살림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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