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커스 민재 "뜻깊은 컴백, 책임감이 커진 만큼 전력 다해 준비했다"
- 입력 2024. 03.07. 16:36: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약 7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싸이커스 민재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 SOL페이 스퀘어에서는 싸이커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트라이얼 앤 에러(HOUSE OF TICKY: Trial And Error)'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싸이커스는 지난해 8월 '하우스 오브 트리키: 하우 투 플레이(HOUSE OF TRICKY : HOW TO PLAY)'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했다. 민재는 "여러 의미로 뜻깊은 컴백이다. 월드투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책임감이 커진 만큼 전력을 다해 준비했다. 후회 없이 모든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파워풀한 무대로 마이크까지 부러진 그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그런 거 같다"고 열정을 전했다.
준민은 "싸이커스가 다양한 모습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성장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기대해 달라"고 말해 기대케 했다.
싸이커스의 미니 3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트라이얼 앤 에러'는 오는 8일 오후 2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