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종말의 바보', 4월 공개?…넷플릭스 측 "정해진 바 없어"
- 입력 2024. 03.09. 17:12: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종말의 바보' 4월 공개설이 나왔다.
유아인
9일 한 매체는 넷플릭스 '종말의 바보'가 4월 26일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종말의 바보' 공개일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정해진 바 없고, 공개일이 정해지는 대로 공식자료를 통해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 눈앞에 예고된 종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유아인을 비롯해 안은진, 전성우, 김윤혜 등이 출연한다.
당초 지난해 공개될 예정이엇으나 유아인이 마약 혐의를 받으며 공개가 잠정 보류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