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하차' 강지영 아나운서, 4월 결혼설
입력 2024. 03.09. 21:27:54

강지영 아나운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강지영 JTBC 아나운서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9일 이데일리는 강지영이 내달 13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금융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약 2년 간의 열애 후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와 관련 JTBC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강지영은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인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그해 특채 아나운서로 JTBC에 입사했다. 지난 2022년 JTBC 주말 '뉴스룸'을 단독으로 맡으며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고, 10일까지 뉴스룸을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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