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인기가요' 1위 "막방까지 많은 사랑준 피어나 고마워"
- 입력 2024. 03.10. 16:48:4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인기가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3월 둘째주 1위 후보로 비비 '밤양갱', 르세라핌 '이지(EASY)', 투어스(TWS)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집계 결과 르세라핌이 1위를 차지했다. 무대에 오른 허윤진은 "너무 감사드린다. 오늘이 마지막 방송인데 끝까지 피어나 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이 앨범이 나오기까지 많은 분들께서 고생해주셨다. 그래서 너무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카즈하는 "그리고 무엇보다 늘 항상 최선을 다하고 달려주는 멤버들. 너무 고맙고, 항상 든든하고 이런 멤버들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르세라핌, 피어나 함께 하자"고 전했다.
홍은채는 "오늘 막방인데 끝까지 같이 즐겨주시고 응원해주신 피어나에게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다. 너무 감사 드리고 멋진 모습으로 금방 찾아오겠다"고 기대케 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는 김희재, 다니엘 지칼 (Daniel Jikal), 더윈드 (The Wind), 르세라핌(LE SSERAFIM), 보이 스토리(BOY STORY), 싸이커스(xikers), 아이칠린(ICHILLIN’), 에스페로(Espero), 에이스(A.C.E), 엔시티 위시(NCT WISH), 엔싸인(n.SSign), 크래비티(CRAVITY), 태용, 트라이비(TRI.BE), 호라이즌(HORI7ON)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