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페스트 루 "타이틀곡 작사 참여…위로 전하고 파"
- 입력 2024. 03.11. 14:45:3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템페스트 멤버 루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템페스트 루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태래, 화랑)는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루는 지난 앨범 전곡 작사 참여에 이어 이번 앨범도 작사에 참여했다. 이날 그는 "작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대표님이 '너의 이야기를 썼으면 좋겠다'고 말씀 주셨다"고 타이틀곡 '라이트하우스(LIGHTHOUSE)' 작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라이트하우스' 데모를 들었을 때, 위로를 받았다. 제가 받은 위로를 듣는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었다"며 "어떻게 하면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라이트하우스'는 시난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데어(There)' '비.오.케이(B.O.K)' '슬로우 모션(Slow Motion)' 등이 포함됐다.
템페스트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템페스트 보야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