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야한 사진관' 2%대로 출발…'웨딩 임파서블' 소폭 하락
- 입력 2024. 03.12. 07:50:3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이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야한(夜限) 사진관'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 사진관' 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1%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사랑한다고 말해줘'보다 높은 수치로, '야한 사진관'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야한 사진관'(극본 김이랑, 연출 송현욱)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주원, 권나라, 유인수, 음문석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극본 박슬기 오혜원, 연출 권영일)은 3.7%로 소폭 하락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니 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