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러들의 쇼핑몰' 이권 감독 "시즌2 구상 중, 열심히 하고 있다"
- 입력 2024. 03.12. 11:43: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이다.
킬러들의 쇼핑몰
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디즈니코리아)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2024 디즈니+ 콘텐츠 라인업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캐롤 초이(Carol Choi)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총괄(EVP)와 김소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대표, '킬러들의 쇼핑몰'의 이권 감독, '삼식이 삼촌'의 신연신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날 디즈니+ 측은 '킬러들의 쇼핑몰'의 성과를 설명하며 "전편이 공개된 이후 시즌2 요청이 많았다. 현재 시즌2 제작을 긴밀하게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킬러들의 쇼핑몰'의 연출을 맡은 이권 감독 역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대해 "구상하고 있다. 힘들다.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 지 모르겠다.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은 삼촌 ‘진만’이 남긴 위험한 유산으로 인해 수상한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지안’의 생존기를 다룬 스타일리시 뉴웨이브 액션. 총 8부작으로 디즈니+에서 전편 감상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