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WER, 4월 초 컴백…'Discord' 열풍 이어간다
- 입력 2024. 03.12. 14:10:0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밴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오는 4월 초 컴백한다.
QWER
12일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은 "QWER이 다음 달 초를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 첫 싱글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Harmony from Discord)'를 향한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QWER은 첫 싱글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데뷔곡 '디스코드(Discord)'는 발매 직후 유튜브 뮤직 한국 주간 인기곡 TOP100에 88위로 첫 진입한 뒤 꾸준히 순위가 상승해 21주간 한 주도 빼놓지 않고 차트인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등에서도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또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바이럴 50' 일본 5위를 차지하며 QWER의 현지 인기를 가늠케 했다.
뜨거운 관심 속에 QWER은 국내외 페스티벌에도 잇달아 출연하며 '글로벌 최애 밴드'로 도약했다. 또한 게임 및 패션 분야와 활발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QWER은 유튜버 김계란이 기획한 걸밴드. 지난해 10월 싱글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타마고 프로덕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