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앤드마크 떠나 잼엔터 行…조정석과 한솥밥[공식]
입력 2024. 03.12. 15:21:06

장영남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장영남이 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12일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배우 장영남과 전속계약을 두고 최종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장영남이 지난 2018년부터 함께 한 앤드마크를 떠나 잼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장영남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모자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정석은 물론 강홍석, 나현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장영남은 1995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여왕의 꽃', '그 남자의 기억법', 영화 '애자', '하모니', '거미집'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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